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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- Happy New Year

2014/01/07

또 한해가 가고 또 나이를 한 살 더 먹네요..
저는 너무 잘 지내고 있어 간혹 저를 걱정하는 분이 있을까? 생각하면 만약 있다면 화가 날 정도로 잘 살고 있어요..
그래도.. 예전같진 않아요..
많은 것이 달라지고 예전에 하던 많은 것들을 하지못하고..
그런데 지금의 생활도 익숙해지고, 이런데로도 좋아요.
아무도 안 오실거 같지만.. 글 남김니다.
죄송합니다. '나때문에....'
가끔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 '나때문에 주변분들에게도 트라우마를 남긴거 같다..'
이제는 버릴려고요. 마음속 미안한 생각도 버리고.. 더 잘 지내려구요.
계정만료가 아직 많이 남았지 싶은데.. 그때까지 안부 전합니다.
행복하세요..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..행복하세요...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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